미국 6개 명문 보딩스쿨 초청… 한국학생 대상 유학 정보 교류의 장 마련
![[서울=KOSA 보도]](https://cdn.gokorea.kr/news/photo/202511/848044_125259_187.jpg)
[공감신문] 이상민 기자=지난 11월 4일, 서울 강남 코지모임 5호점에서 한국유학협회(KOSA) 회원사들과 신현숙(Clara Shin) 회장, 그리고 KOSA 프리미엄 회원사인 미국 GE International 재단이 함께 주최한 미국 조기유학(보딩) 세미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유학협회(KOSA) 이사회의 공식 논의 및 의결을 통해 주최가 확정된 행사로, 한국의 유학 산업 종사자들과 미국 조기유학 기관 간의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준비되었다.
세미나에는 미국 GE International 재단이 초청한 미국의 6개 명문 보딩스쿨이 참석해 한국의 유학 관계자들과 심도 있는 교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미국 GE International 재단의 초청으로 Foxcroft Academy (Maine), Lincoln Academy (Maine), John Bapst High School (Maine), Perkiomen School (Pennsylvania), Saint Stanislaus High School (Mississippi), Woodstock Academy (Connecticut) 총 6개의 미국 명문 보딩스쿨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각 학교의 교육 프로그램, 국제학생 지원 시스템, 한국 학생 유치 계획 등이 소개되었으며, 한국 내 조기유학 시장의 변화와 학생·학부모의 니즈에 대한 의견 교환도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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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국 GE International 재단은 미국 내 다양한 교육기관 네트워크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학생을 위한 맞춤형 조기유학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한국유학협회(KOSA)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의 유학 산업 발전을 지원하고, 해외 교육기관과의 국제적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신현숙(Clara Shin) 회장은 “KOSA는 한국을 대표하는 유학 산업 협회로서, 해외 유수의 교육기관과 함께 한국 학생에게 보다 질 높은 유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국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공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