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KOSA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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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이상민 기자=한국유학협회(KOSA)는 한국을 대표해서 지난 8월 30일, 영국 런던 Park Plaza 호텔에서 개최된 FELCA(세계유학협회, The Federation of Education and Language Consultant Associations) Annual General Meeting(AGM)에 공식 대표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FELCA AGM에는 신현숙(Clara Shin) 회장, 양길준(Ocean Yang) 글로벌대외협력위원장, 최림(Alexander Choi) 이사가 한국유학협회(KOSA) 대표로 참석하였다.

한국유학협회(KOSA)는 한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FELCA의 정회원(Full Member) 자격으로 이번 AGM에 참여했으며, 이는 한국을 대표하여 글로벌 유학산업 교류 및 국제 협력 의제를 논의하기 위한 공식 활동이다. 이번 참석은 한국유학협회(KOSA) 이사회의 논의와 공식 의결을 통해 확정된 사안이다.

FELCA AGM은 세계 각국의 유학협회가 모여 글로벌 유학산업 트렌드, 국제 학생 이동성 확대 전략, 교육 품질 기준, 국가 간 협력 체계 구축 등을 논의하는 세계 유학업계의 핵심 연례 회의이다.

[서울=KOSA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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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 대표단은 한국 유학산업의 현황과 강점을 공유하며, 특히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국제 학생 유치 전략, 유학 컨설턴트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회원국들과 폭넓게 교류했다. 이를 통해 한국 유학산업의 국제적 입지 강화와 협력 기회 확대에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클라라 신 회장은 “FELCA 정회원으로서 한국을 대표해 AGM에 참석한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한국 유학산업의 신뢰성과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국제 협력의 장에서 한국의 역할을 확대하고, 회원사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공감신문